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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공유회 <찐고객 없이, AI로 비즈니스 코어부터 검증까지> 참여 후기

by ***(**!* 2026. 8. 19.

 

사업 아이템 발굴부터 마케팅까지

 

탄탄한 사업은 그 시작의 뿌리부터 단단해야겠지요?

사업을 하다 보면 결국 마케팅과 영업이 발목을 잡습니다. "나는 진짜 잘 만들었는데,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먹힐 수 있지?" 그렇다고 맨땅에 자꾸 헤딩할 수도 없고, 뭔가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도 막상 시도를 해보려고 하면 근거가 잘 없고, 변화를 시도하자니 근거 없이 비용만 지출할 수도 없고, 그런 막막함이 늘 있었습니다.

 

이런 막막함과 갈증 때문에 강의를 찾던 중 무료 공유회 소식을 접하고 듣게 되었습니다.

 

이기적공유회 <찐고객 없이, AI로 비즈니스 코어부터 검증까지 편> 라는 제목으로 사업 아이템을 감으로 밀어붙이는 게 아니라

내가 가진 재료와 제품이 만드는 변화를 논리적으로 정리하는 법을 다뤘습니다. 그렇게 세운 코어 위에 주요 가치와 페르소나를 쌓고, 이를 가상 고객 피드백으로 검증하는 과정까지 이어지는 구성이었어요.

 

이기적 공유회 라이브 강의 사진 1,2

 

1️⃣ 공유회 참여 전 / 후 변화

Before 공유회 참여 전엔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가 있긴 한데, 이걸로 사업이 될까?"라는 생각만 막연하게 맴돌았어요. 아이디어는 있는데 그걸 어떻게 정리해야 사업 방향이 되는지 몰랐고, 제가 하려는 걸 설명하는 말 자체도 사실 굉장히 추상적이라는 걸 스스로도 알고 있었습니다.

After 공유회에서 배운 방식대로 selfish-core 스킬을 활용해 제 코어를 직접 잡아봤는데, 진짜 인터뷰받는 느낌으로 질문이 하나씩 들어와서 신기했어요. 막연히 생각했던 걸 명확하게 문장으로 정리하면서 머릿속이 많이 정리된 것을 느꼈습니다. 두루뭉술했던 아이디어가 30분 만에 "누구한테 왜 팔리는지"까지 정리된 게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2️⃣ 공유회 참여 소감

도움이 되었던 점 클로드를 나름 잘 다룬다고 생각했는데, 페르소나를 활용해서 검증하는 방식이 특히 도움이 됐습니다. 아이디어를 그냥 다듬는 게 아니라, 실제로 그 가치를 살 사람의 입장에서 검증해볼 수 있다는 게 새로운 접근이었어요.

인상 깊었던 내용 다른 강의와 가장 다르다고 느낀 지점은, 구현에만 집중된 강의가 많은 것과 달리 이 공유회는 "그걸 어떻게 검증할 수 있는지"까지 알려줬다는 점입니다. 아이디어를 만드는 것과 그 아이디어가 실제로 팔리는지 검증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는 걸 이번에 확실히 느꼈고, 그 차이를 짚어주신 게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저 또한 어느 정도 바이브 코딩을 하는 것이 익숙하다보니, 구현이 문제가 아니라 이게 어떤 가설과 검증을 가지고 하나씩 접근해야할지가 정말 막막했거든요. 그런데 그 해결법을 약간이라도 이해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어요.

 

원래 인터넷 강의 신청만 해놓고, 잘 안듣는 편인데 이 강의는 집중해서 듣다 보니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그러다 보니 강의 캡쳐도 마지막에 부랴부랴 하게 되었습니다. 그 정도로 강의가 사업에 대해 고민해본 사람이라면, 핵심적이고 필요하다 느낄 수 있는 그런 강의였습니다.

 

이기적 공유회 참여후기 라이브 강의 사진 3

 


3️⃣ 다음에 또 참여한다면?

오늘 배운 내용으로 저도 제 업무에 맞는 걸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음 공유회가 있다면, 코어와 페르소나를 세운 다음 단계 — 실제로 가상 고객 피드백을 받아서 가설을 검증하고 수정해나가는 과정을 조금 더 심화해서 다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인사이트를 많이 얻은,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

 

@selfishclub.official @zemma.selfish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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